동해안 대표 어종인 오징어의 어획량이 매년 큰 폭으로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 환동해 출장소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도내 오징어 어획량은 2만 5천 378톤이었지만 지난해에는 1만 6천 705톤으로 35% 급감했습니다.
하지만 물량 부족에 따른 산지 오징어 가격이 급등하면서 판매액은 700억 원대를 넘어 15% 증가했습니다.
(GTB)
[강원] 동해안 오징어 어획량 35%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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