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무소속 강용석 의원에 대한 징계안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오늘(21일) 강 의원을 제명하는 내용의 징계안을 상정했지만 의결정족수가 미달돼 의결하지 못했습니다.
국회의원 제명을 의결하기 위해선 재적의원 8명의 3분의 2 이상인 6명이 찬성해야 하지만 21일 회의에선 1명이 모자란 5명만 참석했습니다.
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무소속 강용석 의원에 대한 징계안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오늘(21일) 강 의원을 제명하는 내용의 징계안을 상정했지만 의결정족수가 미달돼 의결하지 못했습니다.
국회의원 제명을 의결하기 위해선 재적의원 8명의 3분의 2 이상인 6명이 찬성해야 하지만 21일 회의에선 1명이 모자란 5명만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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