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들의 기름값 인하 조치를 둘러싸고 소비자 가격을 제대로 내리지 않는다는 비난이 주유소업계에 쏟아지자 주유소업계가 "억울하다"며 할인방식을 통일해 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한국주유소협회는 "SK 에너지와 나머지 정유 3사의 할인방식이 달라 큰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며 GS와 현대, 에쓰오일 등 정유3사도 SK에너지와 같은 카드 사후정산 방식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SK주유소들은 오히려 "SK에너지도 다른 정유3사처럼 공급가 인하 방식으로 바꿔달라"며 서명운동을 벌이는 등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