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애인 문자보내 괴롭힌 30대 입건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1.04.21 11:23 수정 2011.04.21 11: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지방경찰청은 헤어진 애인에게 음란 사진과 협박성 문자를 보낸 혐의로 38살 장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씨는 2009년 10월 부터 최근까지 헤어진 여자친구 33살 A씨에게 음란 사잔과 함께 협박성 문자를 150여 차례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씨는 또 A씨 주변에 숨여 행적을 관찰하는가 하면, A씨 아이디로 미니홈피에 접속해 음란한 글을 쓰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무원은 뭔 죄"…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논란 터지자 70여 명 태우고 바닷속으로…1명 사망·24명 실종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사망한 생후 10개월 아이 입에서" 경악…잔혹한 친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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