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 7일 정유사 4곳의 할인 선언 이후 실제 가격 인하는 ℓ당 평균 25.26원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시모는 "정유사들이 7일 100원 할인을 약속했지만 둘째 주 공급가격을 한국석유공사 사이트 오피넷을 통해 분석한 결과 ℓ당 평균 25.26원 인하에 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소시모는 GS칼텍스가 ℓ당 19.28원, 현대오일뱅크가 22.16원, 에쓰오일이 34.35원 각각 인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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