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연세대 호킹' 신형진씨…모교 연구원으로 사회 첫발

'연세대 호킹' 신형진씨…모교 연구원으로 사회 첫발
'연세대 호킹'이라고 불리며 올 2월 졸업했던 신형진씨가 연세대학교 연구원으로 사회의 첫 발을 내딛게 됐습니다.

연세대학교는 신형진씨가 오는 5월부터 연세대 부설 스프트웨어응용연구소에서 일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거동이 불편한 신씨에게 특별 연구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