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토네이도 피해지역 재난구역 선포 남정민 기자 Seoul 작성 2011.04.20 13:5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역사상 최악의 토네이도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한 노스캐롤라이나 주 16개 카운티를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이에 따라 재난지역 주민들은 연방 정부로부터 저리 융자를 받아 주택을 재건하고 수리할 수 있게 됐으며 사업자금도 빌릴 수 있게 됐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에는 지난 주말 수십 차례에 걸쳐 토네이도가 몰아치며 최소 23명이 숨지고 8백 채 이상의 집이 파괴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정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황정민 스토커' 반박에도…"첫 만남때 스킨십" 또 폭로 바퀴벌레떼 '우르르'…"서울역 근처 퍼졌다" 소문의 진실 "사장이 장난쳐" 결국 의식 잃고…"살인미수" 장면 공개 동영상 기사 인증 남긴 고교생 망언에…"빨리 도망쳐라" 실명도 박제 동영상 기사 "아주 신났더만…도둑질도 똑똑해야" 점주가 꺼낸 증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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