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개통한 여의도 샛강 보도교 명칭이 '샛강다리'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설문조사에서 '샛강다리'가 48.1%의 지지를 얻어 '두루미다리', '오소리다리' 등 다른 후보작을 제치고,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특수 강화유리로 이름 판을 만들어 다리 6곳에 설치하고, 주변 도로안내판도 정비할 계획입니다.
여의도보도교 명칭 '샛강다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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