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산업체인 LIG넥스원이 최근 국산 휴대용 대공유도무기인 '신궁'의 인도 수출을 타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LIG 넥스원이 올해 초 인도에 신궁 수출 제안서를 제출했다면서 인도 측이 시험평가 기간을 1년에서 2년 사이로 설정해 오는 2014년께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도는 1조 4천억원 가량의 휴대용 대공무기 만 발을 국외에서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궁은 지난 1995년 11월 개발돼 2004년 7월 전투사용 가능 합격 판정을 받아 전력화된 무깁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