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황해경제자유구역내 평택 포승과 아산 인주지구에 대해 사업 철회를 결정했습니다.
평택 포승지구는 20제곱킬로미터, 아산 인주지구는 13제곱킬로미터로 각각 주택 3만가구와 만 3천가구를 포함해 자동차부품단지와 상업시설, 관광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었습니다.
LH 관계자는 별도 용역을 실시한 결과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아직 보상 등 사업이 진척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LH, 황해경제자유구역내 2곳 사업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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