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미치 매코넬 미 상원 공화당 대표 등 미 공화당 상원의원 5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한미 안보협력과 한미 FTA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미 관계가 어느 때보다 공고한 동맹으로 발전중"이라며 미 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매코넬 대표는 "미국의 가장 중요한 동맹관계의 하나인 한미관계 발전을 위해 미 의회 차원에서도 각별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한미 FTA가 경제적 실익과 한미동맹 공고화를 위해 긴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한미 FTA 지지 입장을 확인한 매코넬 대표는 "한국측 비준절차가 원활히 진행되길 희망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