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19일)은 볼만한 공연과 새로 나온 음반 소식을 장선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봄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열립니다.
이틀 동안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이승환, 브로콜리너마저, 장재인, 10cm와 박지윤 등 총 34팀이 참여합니다.
기존 두 개의 무대에 길거리 공연이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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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크로스오버 밴드 스톤재즈가 국악과 재즈에 트로트까지 결합한 색다른 공연을 엽니다.
스톤재즈는 그동안 재즈와 국악, 클래식, 현대와 전통의 경계 없이 자유로운 음악을 선보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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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가는 가사와 매력적인 보컬로 사랑을 받은 그룹 '가을방학'이 봄의 한가운데라는 주제로 콘서트를 엽니다.
가을방학은 언니네 이발관의 원년멤버 정바비와 브로콜리너마저에서 활동해 온 보컬리스트 계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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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듀오 '사이먼 앤 가펑클'이 데뷔 40주년을 맞아 기념앨범을 내놨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 등 히트곡들이 수록됐으며, 이 가운데 일부는 69년 전미 투어 당시 들려줬던 라이브 버전으로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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