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하다 동료 살해 30대 영장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1.04.19 09: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충남 서산경찰서는 함께 도박을 하던 동료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38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정씨는 어제 오후 8시쯤 충남 서산시 석남동 공사현장 사무실에서 동료 48살 유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도박을 하다가 돈을 잃은 유씨가 자신에게 욕설을 하자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속도로 터널서 치솟은 불길…"차 빼세요" 필사의 외침 "승무원은 뭔 죄"…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논란 터지자 동영상 기사 "이건 도박" 주식 뺀 '투자의 신'…한숨 쉬며 반전 움직임 70여 명 태우고 바닷속으로…1명 사망·24명 실종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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