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윤옥 여사 "장애인을 가족·이웃으로 봐야"

김윤옥 여사 "장애인을 가족·이웃으로 봐야"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는 '장애인의 날'을 이틀 앞둔 오늘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김 여사는 인사말에서 "장애인 단체와 시설을 이끌고 계신 분들과 나눔 봉사를 통해 장애인을 돕고 계신 분들의 노력 덕분에 우리나라 장애인 복지가 발전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특히 원로 시설장 여러분은 이 땅에 장애인 복지의 씨앗을 뿌렸다"며 "정부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했던 시절부터 장애인의 안식처가 돼 줬다"고 감사를 나타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