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부는 주한미군 병력이 애초 한미 합의 수준보다 줄었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현재 병력은 2만 8천 5백여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 관계자는 지난 14일 작성한 병력현황보고에 따르면 주한미군 수는 2만 8천 5백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방부 연례보고서인 지난 2009년 기지구조 보고서에 집계된 2만 6천 3백명의 병력은 배치된 인원으로 인가된 인원과는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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