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봉수 선대위, 김무성 고발방침 철회

이봉수 선대위, 김무성 고발방침 철회
김해을의 국민참여당 이봉수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봉수 후보가 민정당 사람'이라고 했던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의 사과를 받아들여 검찰 고발 방침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봉수 선대위는 오늘 오전 김 원내대표가 직접 이 후보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의 뜻을 밝혔고, 이 후보도 깨끗하고 즐거운 선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통화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선대위는 "이 후보가 김 대표의 사과를 흔쾌히 받아들이고 선대위에 김 대표에 대한 법적 대응을 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그제 김해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 후보는 과거 민정당을 했던 사람"이라고 비난했다가 "사실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빚어진 실수"라고 사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