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오늘 전국 23개 정수장에서 공급되는 수돗물을 지난 14일 채취해 분석한 결과, 인공 방사성 핵종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서울 4곳, 부산 2곳 등 전국 23곳의 수돗물을 채취해 분석한 5번째 결과입니다.
기술원은 현재 주 2회 실시 중인 수돗물 방사능 검사에서 인공 핵종이 검출될 경우, 시료채취 지점을 확대하고 분석주기를 단축할 예정입니다.
전국 수돗물에서 방사능 불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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