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서민주거안정 태스크포스는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10만~20만 원 내는 '보금자리 기숙사'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TF에 참여하고 있는 이진복 의원은 6개 지역의 도시개발공사 등이 참여하고, 재원은 재정과 기금지원, 대학 출연금 등으로 마련하면 된다며 각 학교도 명문대학이 되려면 학생들의 기숙사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서민주거안정 TF는 이번 주중 보금자리 기숙사 공급 방안을 마련해 교육과학기술부, 국토해양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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