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뉴스캐스트의 선정성을 해소하기 위해 시민단체가 주체가 된 모니터링단을 발족하고 이번달말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지난달 뉴스 선정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뉴스캐스트 신규 제휴 중단, 시민단체 모니터링 제도 도입, 선정적 기사 3시간 노출 제외 등의 정책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뉴스캐스트 시민단체 모니터링단은 한국YWCA연합회, 언론인권센터, 인폴루션제로 등 3곳으로 구성됐습니다.
모니터링단이 선정적 기사로 판단하면 해당 기사는 뉴스캐스트에서 3시간 동안 노출이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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