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뎅기열로 휴교령…30여명 사망 정준형 기자 Seoul 작성 2011.04.17 14:48 조회 조회수 파라과이에서 뎅기열이 확산 돼 올해에만 30여 명이 숨졌다고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파라과이 보건당국은 최근 들어 일주일 평균 4백여 명이 뎅기열 증세로 입원하고 있다며, 뎅기열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모레 하루 동안 휴교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뎅기열은 말라리아 다음으로 흔한 열대성 질환으로 모기를 통해 전파되며 주로 동남아와 중남미 지역에서 발생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찾았대" 시신으로 돌아온 군인 남편…애절한 마지막 말 "비밀이었는데" 김지민·김준호 결혼 1년 만에 전한 소식 한국 온 '외국인' 깜짝…"이 정도인 줄은" 혀 내두른 이유 '황정민 스토커' 반박에도…"첫 만남때 스킨십" 또 폭로 바퀴벌레떼 '우르르'…"서울역 근처 퍼졌다" 소문의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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