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시아나, 중국 톈진에 나무 1천그루 식수

아시아나, 중국 톈진에 나무 1천그루 식수
아시아나항공이 중국 정부가 개발 중인 톈진 에코시티에 친환경 가로수길을 조성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유엔 산하 환경전문기구인 유엔환경계획 한국위원회와 함께 톈진 에코시티 대로변 1.8킬로미터에 플라타나스 천그루를 심었다고 밝혔습니다.

톈진 에코시티는 중국 정부가 추진 중인 34제곱킬로미터 규모의 친환경 도시개발 프로젝트로, 오는 2020년 완공되면 인구 35만명 규모의 중국 최대 규모의 친환경 도시가 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