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가운데 25조원의 만기가 올해 돌아옵니다.
특히 주요 채권은행의 대출만기가 2분기에 집중돼 5월과 6월 중 건설사 PF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PF대출은 은행권에서 15조원, 비은행권에서 10조원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 PF 대출 잔액 66조원의 약 38%에 해당합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PF 대출 만기가 많이 몰린데다 채권은행기관의 신용위험평가 기간이 겹쳐 상당수 건설사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올해 PF 25조 만기…'5∼6월 대란' 우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