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총리 "프랑스 부르카 금지법, 종교자유 침해" 김수형 기자 Seoul 작성 2011.04.14 05: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프랑스의 '부르카 금지법'은 종교 자유의 침해라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가 비판했습니다. 에르도안 총리는 유럽 의회에서 부르카 금지법을 언급하면서 "프랑스에서는 개인 종교의 자유에 대한 존중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정부가 공공장소에서 부르카, 니캅 등 얼굴을 가리는 이슬람식 여성 복장의 착용을 법으로 금지함에 따라 이슬람권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05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찾았대" 시신으로 돌아온 군인 남편…애절한 마지막 말 "비밀이었는데" 김지민·김준호 결혼 1년 만에 전한 소식 한국 온 '외국인' 깜짝…"이 정도인 줄은" 혀 내두른 이유 동영상 기사 6살 아이 향해 폭주하던 곰…뜻밖 뒤통수 공격에 줄행랑 미국은 '통보'했다는데…"격추까지 준비" 최전방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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