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찰이 14일부터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부근에서도 실종자를 수색하거나 시신을 수습할 예정입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후쿠시마현 경찰은 경찰과 소방대원 약 300명으로 수색대를 꾸려 후쿠시마 제1원전 반경 10km 안의 구역에서도 실종자를 찾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후쿠시마 제1원전과 가까운 곳에서는 경찰관 등이 방사선에 노출될 수 있다며 신고가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실종자를 수색하거나 시신을 수습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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