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볼만 한 공연과 새로 나온 음반을 장선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지난 2월 숨진 블루스 기타리스트 게리 무어를 기리는 공연이 국내에서 열립니다.
부활의 김태원, 백두산의 김도균, 위대한 탄생의 최희선 등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 12명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번 공연에서 기타리스트들은 각자 게리 무어의 대표곡 가운데 두곡을 골라 각자의 색깔로 연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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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중음악의 영웅으로 불리는 질베르토 질이 첫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브라질 문화부 장관을 지내기도 했던 질은 강한 선율과 풍부한 멜로디에 다양한 사회 문제를 담은 노래로 40여 년간 7차례 그래미 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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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R&B 노래상' 등 3관왕을 차지한 미국의 팝 스타 존 레전드가 두 번째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이번 공연에선 '오디너리 피플' 'P.D.A.' 등 레전드의 히트곡을 두루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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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새 앨범 '팜므 파탈'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앨범은 발매 1주일 만에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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