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코트디부아르 내전, 와타라 승리로 종식

코트디부아르 내전, 와타라 승리로 종식
대선 결과 불복으로 내전이 지속돼온 코트디부아르 유혈 사태가 국제사회에서 합법적 대통령으로 인정받는 와타라 측의 승리로 끝나게 됐습니다.

와타라 측 대변인은 대통령직 이양을 거부해온 그바그보 대통령과 부인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코트디부아르 주재 유엔평화유지군과 프랑스군이 헬기를 동원해 그바그보 대통령 관저를 공격해 무력화 작전을 감행했습니다.

그바그보 대통령이 체포됨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적어도 천 5백여명의 사망자가 나온 유혈사태가 끝나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