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일본 후쿠시마현과 이바라키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후쿠시마 제1원전 1, 2, 3호기의 외부전원이 일시 차단됐다가 50여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이로 인해 외부전원에 의존하던 원자로 1,2,3호기의 냉각수 주입이 일시 중단됐다가 재개됐습니다.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의 4,5,6기는 전원과 냉각에 이상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지진 영향으로 오늘 2호기 주변의 고농도오염수를 옮기는 작업도 중단됐습니다.
도쿄전력은 지진 발생 직후 후쿠시마 제1원전 작업원들에게 일시 대피명령을 내렸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