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발루치스탄에서 고위 경찰 간부를 겨냥한 차량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경호원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발루치스탄주의 주도인 퀘타 남서쪽 와지르 칸 나시르 경무관의 집 밖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이 폭발하면서 나시르와 자녀들, 그리고 지나가던 사람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공격이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나시르 경무관은 그동안 이슬람 과격분자와 벨루치 분리주의자들을 체포하는 임무를 맡아 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