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시리아 일부지역 '여행제한' 지정 권영인 기자 Seoul 작성 2011.04.07 09:2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외교통상부는 최근 반정부 시위로 치안이 악화되고 있는 시리아 다라주와 라타키아주에 대한 여행경보를 현행 2단계에서 3단계인 여행제한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외교부는 해당 지역의 방문은 가급적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체류 중인 국민들도 귀국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외교부는 시리아에서 여행제한 지역으로 지정한 2곳을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여행경보 2단계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영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서울도 아닌데 22억"…동탄이 실리콘밸리를 따라가는 중입니다 "눈 마주쳤잖아"…행인 기절·턱뼈 골절 시킨 수원 조폭 동영상 기사 제헌절이 나라를 구했다…"월요일도 임시공휴일 하자" 보호해야 할 조사관이 자매까지 성폭력…징역 10년 동영상 기사 감옥에서도 멈추지 않았다…'비면식 스토킹' 7년의 공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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