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출 사태와 관련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정부는 오늘 회의에서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출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일본 측과 신속한 정보공유에 필요한 채널을 확보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또 일본 측이 오늘 오전 우리 정부에 설명한 방사능 오염수 방출과 방사성 물질 확산 현황을 토대로 범부처 차원의 대응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외교통상부와 교과부, 지경부, 문화관광부, 농림수산식품부 등의 당국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