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는 소양강댐과 충주댐 등 전국 광역상수원 12곳과 정수장 31곳 등 43곳에서 방사성 세슘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상수원과 수돗물 모두에서 세슘이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말에 주요 광역상수원과 정수장 8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조사에서도 세슘 등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앞으로 먹는 물 안전을 위해 전국 대표 광역상수원 11곳과 정수장 11곳 등 22곳을 대상으로 2주마다 안전성을 감시할 계획입니다.
수자원공사 "광역상수원 및 수돗물 세슘 검출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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