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365] 극장∼식당까지 스마트폰 하나로 OK

지식경제부는 스마트폰 하나로 극장 예매에서부터 식당 결제까지 가능한 모바일 RFID존을 올해 안에 10개 영화 상영관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FID존이 구축되면 포스터에 칩이 내장된 스마트폰을 접촉하는 것만으로 예고편을 다운받을 수 있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예매와 결제를 할수 있습니다.

또 RFID 결제기능을 이용해 주변 식당가와 상가에서 식사를 하거나 쇼핑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

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의 빈 점포를 편의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특별법'을 개정해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 안에 빈 점포를 장애인이나 노인, 임산부 등을 위한 편의시설로 활용할 경우 점포 임대나 개축 등에 필요한 자금을 정부에서 지원하게 됩니다.

--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1년 전보다 44.9% 증가한 만290대로 집계돼 사상 처음 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판매 대수는 2월보다 52%나 증가했으며, 1분기 누적 대수는 모두 2만 5천719대로 지난해 동기 대비 29.1% 늘었습니다.

--

금융감독원이 국내 금융상품 가운데 최초로 자동차보험상품에 '환경마크' 도입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금감원은 요일제 자동차보험과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보험료 할인, 수리시 중고부품을 이용하는 보험을 환경친화적 사례로 들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