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스마트폰 하나로 극장 예매에서부터 식당 결제까지 가능한 모바일 RFID존을 올해 안에 10개 영화 상영관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FID존이 구축되면 포스터에 칩이 내장된 스마트폰을 접촉하는 것만으로 예고편을 다운받을 수 있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예매와 결제를 할수 있습니다.
또 RFID 결제기능을 이용해 주변 식당가와 상가에서 식사를 하거나 쇼핑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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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의 빈 점포를 편의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특별법'을 개정해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 안에 빈 점포를 장애인이나 노인, 임산부 등을 위한 편의시설로 활용할 경우 점포 임대나 개축 등에 필요한 자금을 정부에서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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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1년 전보다 44.9% 증가한 만290대로 집계돼 사상 처음 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판매 대수는 2월보다 52%나 증가했으며, 1분기 누적 대수는 모두 2만 5천719대로 지난해 동기 대비 29.1%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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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국내 금융상품 가운데 최초로 자동차보험상품에 '환경마크' 도입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금감원은 요일제 자동차보험과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보험료 할인, 수리시 중고부품을 이용하는 보험을 환경친화적 사례로 들었습니다.
[경제365] 극장∼식당까지 스마트폰 하나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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