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꼴 서울·광명일대 아파트 털어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4.06 10: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서울과 광명 일대의 아파트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9살 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달 10일부터 13일 동안 서울과 광명 일대 아파트에서 모두 13차례에 걸쳐 금반지 등 3천1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유씨는 초인종을 눌러 빈집을 확인하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운영 않던 주차타워 바닥에 숨진 여성…실종 열흘째였다 여주 하천 지나던 시민 깜짝…"악어 있다" 포획해서 보니 동영상 기사 "해적 탔다" 유조선 필사의 SOS…"한국 군함 긴급출동" 동영상 기사 "'살인 무기' 만들려 고문…먹고살게 해준다더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제헌절이 나라를 구했다…"월요일도 임시공휴일 하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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