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는 기업 인수합병 관련 투자전문업체인 D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있는 D사에 수사관들을 보내 회계 장부와 주식 매매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해 3월 주요 주주가 바뀐 신재생에너지 전문업체 K사의 주가 조작 등에 대해 조사해왔고 이 과정에서 D사가 K사의 채권 발행에 관여한 정황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지난 달 30일 K사의 주주였던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사실 관계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