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5일)은 볼만한 콘서트 소식을 장선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소울 음악계의 슈퍼스타 에릭베네가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그래미 어워드에 여러차례 노미네이트 되며 천재적인 노래 실력을 선보인 베네는 지난해 발매한 첫번째 싱글 'Sometimes I Cry'로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온·오프라인 차트에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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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인 재즈를 선보이며 데뷔 7년째를 맞는 재즈트리오 '젠틀레인'이 서정적이고 편안한 곡들로 관객과 만납니다.
영화 '시네마 천국'의 주제곡 'Cinema Paradiso'와 영화 '디어 헌터' 주제곡 'Cavatina' 등 따스한 영화 음악과 봄의 정취를 담은 곡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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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탈리아 칸쵸네 가수 산토오로가 트로트 가수 설운도 씨와 함께 나눔 콘서트를 엽니다.
'오 솔레미오'로 유명한 칸초네는 우리나라 트로트처럼 국민들의 정서를 담은 이탈리아 대표 장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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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장사익과 30인조 코리안재즈오케스트라가 한 무대에 오릅니다.
국악과 가요의 접점을 찾아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낸 장사익의 소리와 코리안재즈오케스트라의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가 만나 새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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