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5일 일본 지바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에 대해 잠정적으로 수입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일본 당국이 어제 지바현의 아사히시, 가토리시, 다코마치 지역에서 생산된 시금치 등의 출하를 제한한데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국내 수입이 중단된 지역은 일본 후쿠시마, 이바라키, 도치기, 군마, 지바 등 5개현으로 늘어났습니다.
식약청은 일본 지진 이후 현재까지 지바현에서 수입된 농산물은 없었다며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품에 대해 방사선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