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결과 불복으로 사실상 내전이 벌어지고 있는 코트디부아르에서 유엔과 프랑스가 국제사회 퇴진 압력을 받고 있는 로랑 그바그보 대통령 군대 무력화를 위해 군사작전에 나섰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유엔과 프랑스군은 어제 수도 아비장에 있는 그바그보 대통령궁과 대통령 관저, 군 기지 등을 공격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대선 결과 발표로 코드디부아르가 내전 상태에 빠진 이후 국제사회가 대통령궁 등을 공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프랑스 정부 관리들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프랑스에 긴급 지원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유엔 관계자는 그바그보 군대가 민간인과 유엔 평화유지군을 상대로 중화기 공격을 지속해 왔다며 이번 작전은 유엔 안보리 제재 결정에 따라 진행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