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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돗물 방사성 물질 안전"

서울시 "수돗물 방사성 물질 안전"
서울 수도권 주민들이 마시는 수돗물에서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연구원이 지난달 24일과 29일 2차례에 걸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 의뢰해 수돗물을 점검한 결과 방사성 물질인 우라늄과 세슘, 요오드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박용상 서울시 상수도연구원 원장은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수돗물 방사능 대책상황실을 설치해 매주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셔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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