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모 고교에서 학생들이 집단설사 증세를 보여 급식이 중단됐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해운대구의 한 고교에서 지난 1일 학생 33명이 설사 등 장염증세를 보여 급식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관할 보건소는 학생들의 가검물과 급식에 제공된 음식물을 채취해 정밀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부산 해운대 모 고교서 집단설사…급식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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