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스스로 채소와 과일 등을 심고 가꿀 수 있는 '주머니 텃밭'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서울시는 모레부터 환경단체와 함께 원기둥 모양의 작은 화분인 '주머니 텃밭' 1만 개를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화분은 바닥 지름이 25㎝, 높이가 35㎝로 고추나 방울 토마토 등의 모종을 심어 재배할 수 있습니다.
분양을 원하는 시민들은 서울시 푸른 도시국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됩니다.
서울시 '주머니 텃밭' 1만 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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