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폭발 사망 사고는 기폭 장치가 있는 폭발물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4일 수사 브리핑에서 문제의 폭발물에 기폭 장치가 있었다며 현장에서 내관 5점과 내관 기폭성 폭발 고무패드를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이 폭발물이 사재 폭탄인지 여부는 다음주 국과수 정밀 감정결과에서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피의자 송 모씨가 폭발물을 소지한 경위와 유통 경로 등에 대해 집중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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