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주요 공원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서울시는 서울 숲과 남산 공원 등 서울시내 주요 공원 12곳에서 봄 맞이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서울 숲 공원에서는 서울 숲의 역사와 생태적 특성을 알아보고 서울 숲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보라매 공원에서는 화훼 장식이나 생활 원예 강좌에, 남산 공원에서는 봄꽃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는 '남산 봄 자연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설명이나 참가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서울시 공원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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