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아침 6시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서초IC 진입지점 근처를 달리던 승합차량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 50살 성모 씨 등 차에 타고 있던 10명은 차에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1시간 가까이 출근길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주행 중에 차량 앞부분에서 연기가 나 차를 세웠더니 불길이 치솟았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초IC 근처 차량화재… 출근길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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