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저녁 6시 반쯤 서울 장지동 복정역 사거리에서 45살 박 모 씨의 승합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7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타 9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 안에 연기가 나 인도에 차를 세웠더니 불이 났다는 박 씨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복정역 사거리에서 승합차 화재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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