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장애아동에 대한 재활 치료 지원을 확대합니다.
서울시는 올해 10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해 4만 8천명보다 18% 늘어난 6만6천명의 장애아동에게 재활치료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아동 재활치료 서비스는 성장기 장애아동에게 정신적, 감각적 치료서비스를 제공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4인 가족 기준으로 가구소득이 415만원 이하인 가정의 만 20세 이하 장애아동이 지원 대상이며, 시는 재활치료 서비스 제공기관도 올해 199개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장애인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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