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창업활동이 22개국 중 7번째로 활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국제 기업가정신 분석 조직인 GERE가 조사한 지난해 글로벌기업가정신연구에서 우리 나라의 초기창업활동지수가 6.6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국과 영국, 일본 등 조사대상 22개국 중 7번째로 높은 수치로, 2009년 20개국 중 8위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순위가 높아졌습니다.
가장 초기창업지수가 높은 국가는 아이슬란드로 조사됐으며 호주, 노르웨이, 미국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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