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새벽 5시 20분쯤 서울 양화동 올림픽대로 잠실 방향 성산지하차도 근처에서 22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가드케이블을 들이 받고 5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석 옆 자리에 타고 있던 21살 문 모씨가 중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올림픽대로서 승용차 추락…1명 사망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