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의 센트럴시티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전산 장애가 일어나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2일 오전 11시 반쯤부터 약 2시간 가량 고속버스터미널의 발권프로그램이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호남선을 이용하려고 인터넷으로 좌석을 예매한 승객들이 현장에서 다시 현금으로 표를 구입하는 등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이 터미널에선 지난달 27일에도 전산장애가 일어나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전산 장애'…승객 불편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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