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경북 예천과 안동을 비롯해 영남 지역 곳곳에서 큰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가까스로 진화는 됐지만, 180ha에 가까운 산림과 가옥들이 잿더미가 됐습니다.
2. 자동차나 전자제품 제조사들이 실제론 부착하지도 않은 부품을 들어있다고 홍보하거나 기능을 부풀려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뜯어보기 전까진 속을 수 밖에 없어 소비자들이 낭패를 보고 있습니다.
3. 초등학교 성폭력 사건이 잇따르면서 각종 안전대책들이 시행됐지만 운영은 미흡하기만 합니다. 구멍 뚫린 학교 안전망을 취재했습니다.
4. 출범 30년을 맞은 프로야구가 오늘(2일) 개막됐습니다. 개막전이 열린 전국 4개 구장엔 9만 5천 명이 넘는 구름 관중이 몰렸습니다.
5. 아파트 위아래층 소음 때문에 이웃끼리 다투다 숨지는 사건이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이웃간 불화를 증폭시키는 층간 소음의 근본적 원인과 문제점을 취재했습니다.
6. 의경들이 불법사이트를 통해 도박을 벌이다 적발됐습니다. 경찰서 PC로 불법 스포츠 배팅 사이트에 접속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7. 대전과 대구에서 방사성 은이 처음으로 검출됐습니다. 방사성 요오드도 전국의 측정소 12곳 가운데 11곳에서 검출됐습니다.
8. 일본에서는 후쿠시마 원전의 고농도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직접 흘러든 사실이 처음 확인됐습니다. 시간당 1천 밀리시버트가 넘는 고농도 방사선이 측정됐습니다.
9. 담배 속에는 발암물질 뿐 아니라 치명적인 방사성 물질도 포함돼 있는데요, 얼마나 위험한지 취재했습니다.
10. 미국 국무부 홈페이지에 독도가 여전히 분쟁지역으로 분류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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