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밤 8시 50분쯤 서울 서초동 '서초3동 사거리'에서 60살 송 모 씨가 몰던 택시가 43살 조모 씨의 승용차 앞부분을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송 씨와 조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일대 교통이 한 시간 가까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사고택시가 사거리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무리하게 좌회전을 하려다 사고를 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초3동 사거리서 택시-승용차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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